이성선 반은 지상에 보이고 반은 천상에 보인다 반은 내가 보고 반은 네가 본다 둘이서 완성하는 하늘의 마음꽃 한 송이 코스개관: 주차장-등잔봉-천장봉-산막이마을-연하협 구름다리-주차장 (더운 가을날, 당나귀 6명) 전부터 간다던 산막이 옛길을 드디어 간다. 오늘은 완전체가 되어 6명 전원 참석.서울팀과 통영방면 이촌 휴게소에서 만나 신천씨가 가져온 커피와 윤호씨가 산 감자먹기.오늘 총무님이 더덕 슬러쉬를 해 와 한병씩 나누어 주신다. 얼마 만인가..이촌 휴게소 추억의 장소에서 잠시 웃으며 놀다 출발. 산막이 옛길은 관광모드의 사람들은 힘들다고 하고 등산팀에게는 시시하다고 느껴지는 곳.입구 지역에서 난 농산물 판매소가 보이고 사람들도 아주 많다. 차 대고 인증샷 하고 출발하는데 출렁다리가 보이는데 흔들지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