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태중가을비가 오면 어느 카페 창가에서 한 모금 커피와 지나간 일들을 추억하리 물드는 갈잎과 흐르는 빗소리 들으며 한 여인의 생애를 떠올리리 소박한 미소가 예쁜 풋내 나는 늦장미 그 빠알간 입술을 생각하며 커피를 마시리 가을비가 오면 난 그녀 향기를 추억하리 흐르는 빗소리에 스미어. 코스개관: 문경대-상무봉-오정산-상무봉-삼태극-진남교반-오미자 터널 (오전부터 내리던 비가 하루 종일 오던 날, 당나귀 6명) 계획은 진안 구봉산을 가기로 했는데 경방이라 운악산으로 바꾸었단다. (몰랐다) 헌데 비 예보가 있어 오늘도 우린 오후부터 비가 내린다는 문경으로.. 회장님은 2일 전부터 와서 부사 따는일 돕고 계신다고..진남휴게소에서 만나기로 해 총무님이 안양으로 오셔서 넷을 태워 가 늦지 않게 도착.헌데 이 휴게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