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디세이 영화 관람하기 (8/14)
강기원 당연, 달콤했죠 말랑거렸구요 보드라왔어요 발라낼 것도, 씹을 것도 없이 한아름이었는데 환상적이게 끈적했는데 눈앞을 다 가렸는데 무언가 먹긴 먹었는데...... 이상하죠 왜 자꾸 배가 고프죠? 명희샘이 오디세이 영화를 같이 보자고 해 오늘 날을 잡았다.헌데 영화 상영이 일러 오카 모임을 일찍 끝내야 한다고.마침 라인댄스가 동창회관 전기를 쓸 수 없어 휴강이라 조금 일찍 만나자고 했다.오늘 같은날 만보 걷기가 힘들것 같아 조금 일찍 집을 나서서 동대문에서 내려 낙산 넘어 한성대역 앞 백다방에서 사라다빵과 커피로 점심으로 먹고 도착하니 12시 반경.명희샘, 현숙샘도 도착했고 부장님도 조금 늦게 도착 해 부지런히 연습하고 아리랑 극장으로 출발.명화는 오늘 오마니 재활병원으로 옮기는 날이라 연습에는 참..